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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실천 강화 주간(10.1.~10.14.) "안심하고 소비하는 나라, GAP 농산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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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부관리자
2019-10-02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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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실천 강화 주간(10.1. ~ 10.14.)
“안심하고 소비하는 나라, GAP 농산물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국GAP생산자협의회*를 중심으로「GAP 실천 강화 주간」(이하 캠페인)을 운영한다.
    * 전국GAP생산자협의회 : 107개 회원농협 26만 농업인
 그간 GAP 제도 도입(‘06년) 이후 지속적인 정책추진으로 인증은 꾸준히 증가*하였으나, 농업인의 생산단계 위생환경 조성의 주도적 참여는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 인증농가(%) : (’16) 74,943(6.9) → (‘17) 86,091(8.1) → (’18) 86,789(8.3) → (’19.6) 90,222(8.8)
○ 이번 캠페인은 평소 세심하게 관리하지 못했던 농장의 위해요소에 대해 농업인 스스로 점검하여 농산물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인증의 내실화를 기하자는 취지로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①생산농가의 GAP 기준 실천 강화와, ②농식품부, 농진청, 농관원 등 관계기관의 교육?홍보 지원이다.
○ 먼저 GAP 기준 실천에 대해 살펴보면, 인증농가 중심으로 농협등과 함께 인증기준에 맞게 다시 한 번 농장 주변을 위생적으로 정비하고 잘못 관리되고 있는 부분은 개선하는 것이다.
  - (농약관리) 농약 보관 및 사용 후 빈 용기와 잔액은 안전하게 관리·페기하고, 농약 살포장비는 철저히 세척하여 의도치 않은 농약 잔류를 예방하고,
  - (비료관리) 비료가 농산물, 포장재, 종자 등과 접촉되지 않도록 구분 보관하여 보관중인 비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점검한다.
  - (토양·용수) 또한, 토양이나 용수로 동물배설물 및 기타 환경 오염물질 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과 수원 인근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 (수확 후 관리) 수확 후 관리시설이 청결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청소와 소독을 강화하고 개인 장비와 작업 도구 등의 관리도 철저히 하여 농장의 위생수준을 제고하며,
  - (단체인증) 인증 단체별로 회원 농가의 GAP 기준 실천과 위해요소 관리 사항 점검 및 자체 교육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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