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이끌어가는 첨단과학영농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함께합니다.
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배후 주거지를 곁에 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의 신선 거점입니다. 매장 한편에는 탕정·음봉 일대 농가가 길러낸 깻잎, 상추, 부추, 방울토마토 같은 시설채소가 풍성하게 진열되어, 출근 전 잠깐 들러 한 봉지 사 가는 직장인 단골이 많습니다.
하루 두 번 입고되는 채소 회전율 덕분에 아침 일찍 진열된 상품이 점심 무렵 빠지면, 인근 농가에서 다시 새로운 채소가 들어와 늦은 오후에도 갓 따온 신선함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청년 농부와 귀농 농가의 신선한 시도가 어우러진 상품들도 곳곳에 놓여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신도시의 빠른 일상 속에서 느린 농부의 정성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